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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P1,

어디서도 격어보지 못한 놈이다.
일단,
DSLR과 다른점은 Mirror가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셔터소리가 상당히 묵직하면서도 빈 소리다.
그렇다고 그게 싫은 그런 소리는 아니다.
다만 익숙치 않은 소리다.

니콘 셔터소리를 듣다가 캐논의 기계음을 들으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는 그런 소리랄까나?


두번째로 크기가
똑딱이와 DSLR의 중간정도 크기이다.
가지고 다니기에는 참으로 적합한 크기라고 볼수있다.
렌즈 또한 PEN 기술을 써서 납작하고 귀엽다.
또한 3/4 (포써드) 이기때문에
어답터를 쓴다면 종류도 여러가지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
단점은 포커스 속도가 느리다는것.
하지만 써브로 가지고 다니기엔 충분히 좋다.


하지만

화질이 굿이다.
ISO 노이즈 억제능력은 내 D200이는 쨉이 안됀다.
ISO 3200까지도 무리없이 올라갈수있는것 같다.
1600은 티도 안나고 3200은 살짞있네? 라는 느낌을 줄정도?

뭔가 상당히 땡기는 놈이다.


코업이 끝나면 자축의 기념으로??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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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en Y.B. Kim 2009/07/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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