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오늘은 크리스 마스 이브.
전혀 몰르고 까먹고 일어났는데
상아누나의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의 모닝인사때문에
알게 되버린나.
아무생각없이 태연이가 사준다는 스시 부페를 위하여 준비하고
집을 나온 나.
밥 맛있게 먹고..
놀고 있는데
태연이 왈: 메리크리스마스.
나: 아.!!.. 메리크리스마스.
생각해보니 이번 크리스마스도 이렇게 가는구나.,..!!
전혀 몰르고 까먹고 일어났는데
상아누나의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의 모닝인사때문에
알게 되버린나.
아무생각없이 태연이가 사준다는 스시 부페를 위하여 준비하고
집을 나온 나.
밥 맛있게 먹고..
놀고 있는데
태연이 왈: 메리크리스마스.
나: 아.!!.. 메리크리스마스.
생각해보니 이번 크리스마스도 이렇게 가는구나.,..!!
그렇고 집에와서
가족끼리 식사.
욜라게 먹자,
근데 배불러서 그리고 감기기운때문에
난 많이 먹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웃이 준 초콜릿^^
먹고 놀고 하다가
교회에 갔다.
엄마가 다니는 커뮤니티교회.
예배를 드리고, 나름 설교 내용이 재밌었다.
그렇고나서 TEA Time
아기는 우리형과 형수님의 친구분들의 아기.
이름은 퓔릭스, Felyx
이름 멋져!
참고: 생후 31일째 ^^
몸상태는 진짜 안좋다.
감기때문에 힘이없음.ㅠ
운동은 안하니까 살은 막 찌는것 같고
기분은 안좋고.
피곤하고
그래도 크리스마스이브인데.
내일은 크리스마스
그리고 내일모래는 박싱데이.
기분도 안좋은데 돈이나 막써볼까? ^^;; 나름 좋은 상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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