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쿠키 이야기:


내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쿠키가 한참 구워지던 中...
그렇다고 내가 아무것도 안한것은 아니다. 
포장의 절반 이상은 내가 한것!! 아니 리본을 묶었다고 해야하나? 

김밥 이야기:
처음으로 김밥을 싸봤다. 물론 어릴쩍에 엄마를 도와서 옆에서 깐죽(?) 된적은 있지만
이렇게 싸본적은 처음이다. 거진 5줄정도 싼거 갔지만, 처음에는 장애인 1등급으로 몇줄나왔지만
그래도 몇몇분의 도움으로 (fyi.김밥 오리는 분은 영수누나) 맛있어 보이는 김밥이 완성.
김밥재료: 오이, 단무지, 햄, 맛살, 당근, 김, 밥, 김치.
김치김밥, 누드김밥, 등등등. 

상당히 맛있게 먹었던것 같다. 배가고파서였을까? ^_____^;;

Ginger Bread  이야기:
하지만 데코레이션은 모두가 동참해서 한것 같다.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데코레이션부터 무섭고 해괴하고 혐오스러운 데코레이션까지. 

어릴때 영어 배울때 읽었던 Ginger Bread Man을 생각게 하는 추억의 쿠키.

이번 사연은 슬픈 사연이다. 어떻게 보면 성공기라고 할수도 있겠다.
잘못된 비율로 모두 퍼져버린 쿠키. 먹으면 바삭한 쿠쿠다스의 맛과 매우 비슷했다. 
이렇게 잘못된 쿠키가 버려지려 했으나...
데코레이션 하나만으로 멋지게 재 탄생하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누룽지 처럼 생겼다. 
누룽지는 내가 꼭 사야지. ㅋㅋ"

번외편, 이야기:




미선 누나의 패닝샷과 해성형의 귀없는 샷. 
그리고 시선처리가 어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소리누나와 해성이형 샷. 그리고 옆에 왜 끼었을지
모르는 미선누나. 
한길이형의 멋진카메라와 어둠속에서 지켜보고있는 정체불명의 귀신.


나름대로 재밌었던것 같다. 

토요일을 재밌게 보내기에는 뭔가 부족하지만 
그렇지만 뿌듯한(?) 그런 토요일이라고 할까나.

내일 팔러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됀다.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by Ben Y.B. Kim 2008/11/29 19:57
|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