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 맥북위에 놓여진 카메라. 너무나 이쁜거 같다.!
Size도 보통 DSLR에 비해서 매우 작은편!!
나랑 어울리는것 같아요.
저녁을 먹으면서 그냥 찍어봤는데 역시 멋지게 나온다.
별거 아닌거지만
역시 음식을 찍었떠니 제대로 나와요.
냠냠!!
한길이형과 명희누나와 저녁을 너무나 배터지게 먹고나서 스타벅스를 갔는데..차키를 차에다가 나두고 내려서...... 잠겼다.
잠시후 스타벅스 닫고...밖에 졸라 춥고.. 영하 8도..
정확히 말하자면 명희누나가 신기한걸 보여준다면서 트렁크에 차키를 던져 놓고 닫아버렸다.
이유는 설명하자면 너무 길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명희누나가 일부로 트렁크에 넣고 닫았다.
안잠길꺼라면서.
센스가 달렸다고...
열어주는 사람 부르는데 45분 오는데 1시간..
스타벅스에서 기다리면서 우리는 이러고 놀았다.
대략 너무나 많지만 공개는 안하도록 하겠다.
스타벅스는 금방 닫고 밖에서 1시간을 기다리면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하면서
카메라를 차에서 가지고 내렸더라면
더욱더 많고 신선한 사진이 있었을 터였지만..
그러고 집에오니 정확히 12시!!
그런데 지금은 1시!!
안자고 이러고 있다~
이제부터는 나의 새로운 눈으로 많이많이 올릴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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