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루하고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기분은 처지는 

그런 월요일날 아침을 함께 일하면서
같이 이겨내는
같이 일하는 사람과

Meech lake를 갔다.

Meech lake는 퀘벡이 캐나다에서 분리될번한
그 중요한 서약(Meech Lake Accord)의 중심부라고 하는데
정말 아름답다.

4KM의 호수가 둘러싸고있는 이 공원,

Let's take a walk.




하이킹을 한 15분정도 하면 정말 고요한 호수가나온다.






약 10분정도를 더 걸어들어가서

비밀스런 통로를 통해서 가면

이렇게 오래된 건물이 나온다.

옛날에는 무슨 물래방앗간이였었던것 같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무언가를 채취하는 물렛방앗간.



낡은 건물옆으로 물이 흐르고

세상과는 떨어져있는

단절된 세상이란 느낌이 들었다.




요기 두 피조물 사이로 물이 흐른다.
자세히 보면 다리가 보인다.





한 때 다리였었을것 같은 피조물.
지금은 기둥만 남아있다.




태풍때문에 최근에 부서져버린것처럼 보이는 나무.




물이 흘러들어와 작은 연못같은 곳이 생긴다. 

이 물이 흘러 물랫방앗간으로 흘러간다.









정말 오랜만에 싱그러운 초록을 음미하고 와서

기분이 싱그러워졌다.


자연은 신비한 힘이 있는것 같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by Ben Y.B. Kim 2010/08/24 23:39
|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 182 |